코로나19가 창궐한 세상. 스물다섯 살 주리는 인간관계를 단절하고 집에 틀어박혀 사는 우울증 초기 상태다. 반면 주리의 엄마 영심은 어려운 시기에도 야무지게 김밥집을 운영하고 있다. 어느 날 영심은 주리의 할머니를 간병하기 위해 급히 시골로 내려가고, 주리는 예상치 못하게 영심의 김밥집을 맡게 된다.
前面部分有点像《不求上进的玉子》,但是后面这种慵懒感没有继续贯彻下去,好在疫情的背景反而给整个故事提供了一种有力的支撑。小女主的丧劲儿是有的,但稍微少了一点点灵气。
啊好想吃紫菜包饭喝冰可乐。
特别生活的紫菜包饭老板娘女儿的故事3
有种笨拙的可爱 明天就去吃紫菜卷!
非常日的韩影(就是紫菜包饭看起来好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