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어느 마을, 어려서 똥통에 빠져서 ‘똥례’라는 별명을 가진 ‘나동례’는 신혼 첫날밤 ‘신랑’이 복상사로 죽고만다. 그 후 청상과부로 지내던 똥례. 똥례에 대한 진실을 알지도 못한 동네 이발사 ‘마달피’는 자신의 육욕에 사로잡혀 똥례를 산으로 강으로,노래방으로 데리고 다니며 호의를 배풀자 자신도 모르게 마달피의 유혹에 빠지려 하지만, 그런 어느날 마달피는 기회를 포착, 똥례를 유인하여 겁탈하게 되는데... 똥례의 속사정을 모..
看完之后,粪礼整体氛围做得可以,属于越往后看越顺的那种,没什么特别硬伤。
朋友推荐的《粪礼》太棒了,看完又哭了一遍。
在紧张刺激的情节中穿插着幽默的对话和场景,为影片增添了不少乐趣。
角色设定过于单一,缺乏深度和层次感,难以引起观众的共鸣。
遗憾的是,剧情架构稍显松散,多条线索并行时衔接不够紧密,致使故事连贯性受损,观影时偶尔会有 “断档” 之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