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s and lows는 벽을 기어오르는 사람 떼다. 한 사람, 다섯 사람, 수백 수천의 사람 떼가 벽을 기어오른다. 붙어서 떨어지지 않으려는 사람, 밟고 오르는 사람, 견디지 못하고 떨어지는 사람, 다시 오르는 사람들로 절벽은 만원이다. 그 순간 파도가 밀려와 무리를 휩쓸어 버린다. 그러기를 두어 차례. 밀물과 썰물에 쓸린 사람들이 쌓여서 인산인해를 이룬다. 그 사이, 한 사람이 오른다. 오르며 돌아본다. 끝없이 추락을 반복했던 순간들을 생각한다. 오직 그 만이 오르고 있는 지금의 현실을 깨닫는다. 경쟁이 상실된 길, 길 끝에 무엇이 있는지 아무도 알 수 없는 상황.
影片所探讨的主题具有一定的潜力,但可惜没有得到深入的挖掘和展开。
认真看完后,本来以为기복会很普通,结果看着看着还真有点意思,至少不是那种一眼劝退的类型。
这部电影没有明显的优点也没有明显的缺点,属于中规中矩的类型。
主演们的表演自然流畅,将角色的内心世界演绎得淋漓尽致。
这是一部经得起时间考验的作品,每次观看都能发现新的细节和感悟。